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낄 수 있게 실력을 키우는
MST학원 홈페이지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내신은 9등급제 → 5등급제로 바뀝니다.
등급 구간이 넓어지면서 같은 1등급 안에서도 학생 간 차이가 커질 수 있어, 단순 등급보다 어떤 과목을 선택했고 그 과목에서 어떤 성취와 탐구를 보였는지가 더 중요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과목 선택의 중요성이 커집니다.
고교학점제에서 선택과목은 단순 시간표가 아니라 사실상 학생의 전공 관심과 학업 준비도를 보여주는 기록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려운 과목을 많이 듣는 것보다 지원 전공과 연결되는 이유가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학생부는 활동 개수보다 ‘학업 흐름’이 중요합니다.
고1에서 생긴 관심이 고2에서 질문과 탐구로 발전하고, 고3에서 더 구체적이고 깊은 탐구로 이어지는 구조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같은 주제를 반복하는 것보다는 관심 → 질문 → 탐구 → 분석 → 한계 발견 → 심화 탐구로 발전하는 모습이 핵심입니다.
세특은 진로 키워드 도배보다 교과 역량을 보여줘야 합니다.
모든 과목을 억지로 희망 전공과 연결하기보다, 국어는 자료 해석과 관점 비교, 수학은 구조화·모델링, 사회는 다각도 분석, 과학은 가설·변인·자료 해석처럼 각 교과에서의 사고력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주장입니다.
수능은 선택과목 전략보다 기본 실력이 중요해집니다.
2028학년도부터 국어·수학의 선택과목이 사라지고 사회·과학도 통합형 체제로 바뀌기 때문에, 기존처럼 특정 선택과목의 유불리를 따지는 전략보다 국어·수학·통합사회·통합과학 전반의 기본기와 자료해석력이 중요해집니다.
‘학종만’ 또는 ‘정시만’ 준비하는 건 위험하다는 조언입니다.
수시는 학생부 중심, 정시는 수능 중심이라는 큰 틀은 유지되고, 수시에서도 수능 최저가 있는 전형이 있기 때문에 고2 때부터 한쪽을 버리지 말고 내신과 수능을 같이 가져가야 한다는 내용입니다.